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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에너지로 민족의 정기를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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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70회 작성일 20-12-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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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에너지로 민족의 정기를 일깨운다”


  일제시대 창시개명 문제점 “ 파괴에너지”를 

 “상생의 에너지로 민족의 정기를 일깨운다”

 세계성명학협회 인드라 조세연 회장


 

사람이나 국가나 행복해야할 권리를 가진다. 

우리나라 헌법10조에는 행복추구권에 대한 분명한 권리가 명시돼 있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는 것. 하지만 

우리나라는 1910년 한일합방이라는 이름하에 일본에 

이러한 권리를 빼앗긴 채 자그마치 36년이란 세월을 보냈다. 

그 장본인이 바로 이토오히로부미다. 조선을 점령하고

 난 뒤에 한 대단한 일본인은 두가지 제안을 했다.


“대한민국에 훌륭한 인물이 태어나지 않기 위해 

산에 쇠말뚝을 박아 정기를 차단해야 한다. 

일본식 작명법으로 창시개명을 해야 한다”는 두 가지 제안을 했다. 

민족정기의 말살은 바로 여기서부터 출발했다고 볼 수 있다.

 반인륜적인 만행과 학살은 36년동안 이어졌지만 

창시개명과 같은 보이지 않는 민족정기의 말살은 

대한민국의 동맥을 영원히 끊으려고 했던 것이다. 

안중근 의사와 같은 훌륭한 인물이 태어나지 못하게 

대한민국 푸른 강산에 쇠말뚝을 박고 또 한편으로는 

창시개명으로 훌륭한 인재의 탄생을 근원적으로 막자고 한 역사의 사건이다.


세계성명학협회(www.세계성명학협회.com) 

인드라 조세연 회장은 이에 대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후세들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워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제 강점기 동안 일본은 대한민국 금수강산에 쇠말뚝을 박아 

훌륭한 인재의 탄생을 원천적으로 막았다. 또 하나는 창시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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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기를 말살 하려는 의도로 일본성명학인 웅기식 성명학을 스님 및 

학자 역학자 등 약 5만 명에게 전수해 지금도 전국의 작명소가 일본식 작명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당시 1800만 명의 창시개명을 해주었고 이를 배운 사람들이 

일본식 작명법이 최고인양 후진을 양성해 왔다. 

해방된 지 60여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전국의 서점에 있는 

철학책의 내용을 보면 일본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다.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 

세계성명학협회에서 이러한 일본의 어두운 그림자를 지우고 

민족의 정기를 일깨우기 위한 개선작업에 앞장서고 있으며 

후진들을 양성해 반드시 민족의 정기를 바로 잡겠다”


지난 1994년이다. 그때 성명학을 공부하기 시작해 1999년에

한국역술인협회에서 “성명학, 관상학, 명리학, 역경학, 풍수지리,

분야에서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부터다. 조회장이 일본식 작명법인 

수리성명학에 문제점이 있다고 깨달은 것이다.

“지금도 우리사회 구석구석 생활상에서 일본의 그림자가 남아있지만 성명학도 마찬가지다. 

일본에는 1829년 웅기건웅(熊琦健熊)이라는 한 역학자가 저술한 웅기식 성명학이 있다. 

그는 주역 삼재의 원리와 81영동수를 활용해 오늘날의 수리 성명학의 기초이론을 정립했다. 

다시 말해 지금도 파괴에너지를 가진 작명법이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이러한 일들은 학회나 협회가 아닌 범 정부차원에서 접근을 해야 된다고 본다”


세계성명학협회에서 내세우는 원리는 간단하다. 

기존 일본식 작명법인 수리성명학이 한자의 획수를 중시 여겼다면 협회에서는 한글획수를 모토로 삼았다. 

자음과 모음의 획수로 성명학의 토대를 지금부터라도 쌓아서 기존의 파괴에너지를 

상생의 에너지로 바꾸자는 논리다. 조회장은 성명학의 중요성을 몇 가지 성인들의 이론으로 대체했다.


“공자의 말에 이름이 바르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는 정명순행(正明順行)이란 말이 있다.

 탈무드에도 이름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고 했다. 우리나라 말에도 말이 씨가 되고, 

이름값을 한다는 속담이 있다. 지금부터라도 기존의 파괴에너지의 기운을 벗어던지고 

대한민국의 모든 성명과 지명 등 이름에 대해 상생의 에너지를 불어넣어 민족의 정기를 되찾자는 것이다. 

이러한 일들은 저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다. 정부나 지자체, 

기업과 학회 등과 함께 민족정기를 되찾기 위해 같이 걸어가야 한다. 그래서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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