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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작명의 고수 ~~인드라 조세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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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84회 작성일 20-12-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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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학 "이름에 깃든 에너지"가 당신의 운명을 좌우한다.

                      세계성명학협회 인드라 조세연 회장

             이름창조는 훈민정음 창제원리에 기본을 두고 있다


                                                                     

이름을 중시 여기는허 본좌님

 

훈민정음은 크게 예의(例儀)와 해례(解例)로 나누어져 있다.

예의는 세종이 직접 지은 글로 한글을 만든 이유와 한글의 사용법을 간략하게 설명하였다.

해례는 정인지(鄭麟趾)와 최항(崔恒), 박팽년(朴彭年), 신숙주(申叔舟), 성삼문(成三問),

강희안(姜希顔), 이개(李塏), 이선로(李善老) 등 집현전 학사들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만든 원리와 용례를 상세하게 설명한 글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훈민정음의 "나라 말씀이 중국과 달라..."로

시작되는 글은 예의의 첫머리에 있는 서문을 우리말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흔히 『훈민정음 언해본』이라 부른다.

서문을 포함한 예의 부분은 무척 간략해 『세종실록(世宗實錄)』과

『월인석보(月印釋譜)』등에 실려 전해져 왔지만, 한글 창제 원리와 용법이

소상하게 밝혀져 있는 해례는 세상에 전혀 알려져 있지 않았다.

그런데 예의와 해례가 모두 실려 있는 훈민정음 정본이 1940년에 발견되었다.

그것이 훈민정음 해례본』이다.

『훈민정음 해례본』의 ‘제자해’편은 훈민정음을 만든 원리를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제자해’편은 『훈민정음 해례본』전체 29장중에서 절반에 가까운 14장을 차지하고 있다.

‘제자해’에서는 글자를 만든 조선의 정치철학인 성리학의 음양오행(陰陽五行)과

태극(太極) 이론을 바탕으로 일반적이고 근본적인 제자원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일제의 우리민족말살 정책 중 하나는 우리나라와 민족정신을 담은 그릇인

언어와 문자를 없애는 것이었다. 말과 글이 사라진다는 것은 세계를 바라보는 고유의 관점,

즉 독자적인 세계관이 사라진다는 뜻이다. 이런 점에서 일제에게 『훈민정음 해례본』은

세상에 있어서는 안 될 존재인 것이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한글이 인체의 발음기관을

상형화하여 창제된 사실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이로써 고대글자 모방설, 고전(古篆) 기원설, 범자(梵字) 기원설, 몽골문자 기원설 등

한글의 창제 원리에 대한 잘못된 주장들을 일소할 수 있게 되었다.

훈민정음 해례본에 실린 정인지의 서문에 의하면 1446년 9월 상순에 썼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늦어도 음력 9월 10일에 이 책이 출판된 것으로 추정되어,

이 책의 출판 일을 기념하여 한글날이 제정되었다.

인류 역사상 문자가 그 만든 목적과 유래, 사용법,

그리고 창제의 원리와 세계관을 명확히 밝혀 만들어진 예는 없었다.

훈민정음이 유일무이(唯一無二)하다. 따라서 훈민정음은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 인류의 역사와 문화의 전개에서도 엄청난 성과이자 족적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한글의 위상과 의미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훈민정음해례본이다.

1962년 12월 해례본은 국보 제 70호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영화배우 최수종님과 함께 인드라 조세연회장



훈민정음 해례본의 한글창제에 대한 해설

(제자해:制字解)

“천지지도일음양오행이이(天地之道一陰陽五行而已)

곤복지간위태극이동정지후위음양

(坤復之間爲太極而動靜之後爲陰陽)

범유생류천지지간자사음양이하지

(凡有生類在天地之間者捨陰陽而何之)

고인지음성개유음양지리고인불찰이

(故人之音聲皆有陰陽之理顧人不察耳)

령정음지작초비지영이력삭(令正音之作初非智營而力索)

단인기성음이극기리이이리기불이

(但因其聲音而極其理而已理旣不而)

칙하득불여천지귀신동이용야

(則何得不與天地鬼神同而用也)

정음이십팔자각상기형이제지초성범신칠자

(正音二十八字各象其形而制之初聲凡心十七字)“

(해설)

“하늘과 땅의 이치는 처음부터 이미 음양오행이다. 곤(坤)과 복(復) 사이에 태극이 들고, 각기 움직임과 멈춤의

후에 음양이 드니 세상의 생명 있는 존재들은 음양을 떠나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사람의 음성과 발음에

있어서도 각기 음양의 이치가 있으나, 사람이 잘 관찰 해서 듣지 않아 잘 모를 뿐이다.

훈민정음은 음양의 이치를 통하여 가장 올바른 좋은 소리를 참고하여 만들었으며 소리가 힘이 있는 것을 찾아 슬기

롭게 만든 것으로 최초가 아니고, 그 이치는 사람이 말로서 정성을 다하여 소리로 발생하는데 있으며 이미 그 음양오행

이나 소리의 이치가 서로가 다른 것이 아니며, 또한 이득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똑같이 하늘과 땅에 존재 하는 모든 만

물과 귀신도 같이 사용함이며, 훈민정음 28자는 각각 대 우주와 대자연에 존재하는 만물과 사물의 형상과 음양오행

의 이치를 응용하여 만들어 졌으며 초성(初聲) 17자를 만들었다.“

이러한 창제 원리에 대한 설명은 대우주와 대자연에 존재하는 만물과 사물의 이치와 사계절과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이치를 통하여 이 세상에서 가장 우수한 훈민정음의 한글이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대목으로 우리 한글

속에는 木火土金水 음양오행의 이치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볼 때 한글이 가장 우수한 음양오행의 기운이 발생하고 있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초성(자음)은 17자, 중성(모음)은 11자.

※ 오행(五行) = 수금화목토(水金火木土) =

궁상각치우(宮商角緻羽) = 아설순치후(牙舌盾齒喉)

무릇 사람이 소리를 내는 것은 오행에 근본이 있는 것이므로

사계절에 어울려 보아도 어그러짐이 없고 오음(五音)에 맞춰보아도 틀리지 않는다.

세계성명학협회(www.세계성명학협회.com) 성명학자 인드라 회장은

이렇게 자랑스러운 훈민정음 한글자음과 음양오행을 기본으로 정확하게

분석하여 한글획수를 중심으로 상생에너지 이름을 창조 한다 .

또한 전 세계 대사들께도 한글 이름을 전달하고 있다.

영원히 우리겨레의 한글 이름을 기억하시라고.....

저서“초스피드 에너지성명학”

세계성명학협회 인드라 조세연회장 저서 "초스피드 에너지 성명학"

.


하늘궁에서 허경영총재님과 송호대 정창덕총장님과 세계성명학협회장 인드라 조세연회장

                                                              철학박사 유동학 원장님과 함께

과학적으로 입증 이름이 가진 속성에 굉장히 영향을 받는데 인간은 의식하지 못할 뿐입니다.

                             성명학자 인드라 조세연회장 좌측2번째

 

                  세계성명학협회 인드라 조세연회장 요르단 대사께 한국이름전달


     세계성명학협회 인드라 조세연회장 대한민국 유머화술 1호 백만부작가 김진배원장님께 아호 전달

 

                          송호대 정 창덕 총장님과 가수 태진아와 인드라 조세연회장


                       허봉수 박사님께 아호 전달하는 인드라 조세연회장


                                   성명학자 인드라 조세연회장 하늘궁에서


세계성명학협회 명예회장 도룡 엄상섭 총재님 외국대사님께 인드라 조세연회장 대행 한국이름전달


                                 노래자랑 사회자 방송인  "송해" 선생님과 함께 인드라 조세연회장


                                   "이병헌" "자니윤" 영화배우와 함께 인드라 조세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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